오늘반찬 [1]

ymh7945 | 2010-09-02

조회 : 6

지난주말에 어머니께서 농사지으신 감자를 보내주셨습니다 큰것들은 볶아서 반찬도 해먹고 쪄서 간식으로도 먹었네요 오늘은 작은것들을 골라 조림감자를 해봤습니다 저녁밥반찬으로 먹을껀데 자꾸 하나씩 집어먹게되네요

무 말랭이...
jkss4186
2010-09-02
오징어&새우튀김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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못난이 빵~~
jkss4186
2010-09-02
떡볶이...
ymh7945
2010-09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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