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복한 상상 719

cisha79 2010-09-09
아빠가 소일 거리가 많으시길
cisha79 2010-09-09
아빠가 소일 거리가 많으시길
cisha79 2010-09-09
울 조카 예쁘게 잘 자라길
cisha79 2010-09-09
대출금을 다 갚았으면 해요
ymh7945 2010-09-09
회사동생 조만간 출산인데 무탈하게 순산하길 바래봅니다
ymh7945 2010-09-09
우리 셋째고모 빨리 병석에서 일어나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
ymh7945 2010-09-09
울아가 감기 빨리 낫게 해주세요
ymh7945 2010-09-09
남편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네요...스트레스 안받게 해주세요
ymh7945 2010-09-09
암투병중이신 아버지 더이상 악화되지 않기를 빌어봅니다
finkl314 2010-09-09
옆구리가 시리네요~멋진 남친생기게 해주세용!!!!!!!!!!!!